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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일주일째 다이어트 댄스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조금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어요 ....둘째녀석이 밤만되면 엄마를 찾아서 집에서 우리 예루 보는 어머니와 신랑이 힘들어 하네요 ....^^ 왜이렇게 우는건지 ..낮에는 괜찮은데 밤만 되면 우네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천천히 왔으면 좋겠어요 ...추석떄 또 많이 먹을까봐 겁도 나고 ....살찌면 안되는데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3
  • 답글 민찬이도 점점 엄마껌딱지가 되어가요......
    안보이면 우네요......
    누구 오면 엄마는 거들떠도 안보고 손님한테만 안기면서............쳇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우리 지호도 제가 없음 막 울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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