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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덧이 조금 수그러들었는지 오늘 아침엔 좀 수월하네요... 이대로 끝났음 좋겠는데... 울센터장님 저때문에 회사에 임신 안티 생기겠다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러시더라구요... 쬐끔 서운하긴했지만 힘든건 힘든거니까요... 오늘 이상태가 입덧이 가라앉으려는 거였음 정말정말 좋겠어요... 낼은 신랑 진급자명단 발표일이라 내심 긴장되네요...이번 진급자 명단에 오르면 군생활이 그리 고되게만 생각되지 않을텐데... 신랑 친구들도 같이 진급차수라 다들 같이 진급했음 좋겠어요... 누군되고 누군 안되면 자존심 상하잖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오랜만이시것 같아요 ..^^ 좋은일 있었음 좋겠어요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신랑분에게 좋은일 있었음 좋겠네요^^
    입덧땜에 힘드실텐데........건강 조심하시구.....빨리 좋아지길 바랄께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입덧이 없어지면 정말 행복한기분...이젠 즐태하세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이제 차차 좋아질거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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