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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뺴먹고 신랑 직원식구들이랑 삼겹살 먹고 왔어요 ..^살뺀다는 사람이 이러고 있으니 속상하네요 ...
큰아들은 지금 자는데 작은녀석이 아직도 잠을 안자고 놀고 있네요 ..^^ 그래도 옆에서 신랑은 이쁘다고 난리네용 ...우리 예루 짝짝꿍 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내자식이라서 그런가 ㅋㅋ요즘은 우리 아들들 보고 얽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근데 진짜 이쁜 딸하나 더 있었음 해요 ..딸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엄마랍니당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5 -
답글 저도 딸딸딸.......갖고 싶어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6 -
답글 와우...딸갖고싶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