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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출근하고 전 침대에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밤마다 어찌나 부대끼는지 결혼초하고는 다르게 신랑 출근하는데 힘들어서 눈도 못떠 보네요... 그래도 울 착한신랑 불평한마디 안하고 내걱정 해주네요... 몇시간 전부터 이상하게 배가 조금씩 아파요... 울 다복이한테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에요... 그래서 좀 괜찮아 질때까지 누워 있으려구요... 오늘 밤에 전주에 내려갈지 낼 아침에 가게될지 모르겠지만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음 좋겠어요... 다른 분들도 무탈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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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무리하지마시고 조시미 잘다녀와요~명절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