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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석합니다...^^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회사의 배려로 주말포함 9일동안 쉬면서 계속 누워있었어요...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시댁에서는 제가 입덧이 심하다니까 말로만 그런줄 아셨던지 절 보곤 깜짝 놀래서 암것도 하지말고 누워있으라 그러더라구요... 서울에서 전주까지...전주에서 목포까지... 목포에세 전주까지...전주에서 서울까지... 완전 긴 여정동안 차안에서 수십번씩 토하고 누워있으면서 힘든 연휴를 보냈답니다... 정말 두번은 못할거 같아요... 다들 애기 키우다보면 잊어버리고 또 낳는다고 하는데 전 사양하고 싶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