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막히고 기침하고 머리아프고 ㅠ.ㅠ 감기님이 어김없이 오셨나 봐요.. 신랑은 출장가서 주말에 오는데 혼자 심심하고 썰렁하고... 친정집 가서 지내야 겠어요.. 친정집은 가까워야 좋다는 말이 이럴때 인가봐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