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요가 다니고 있는데요... 등록하기전에는 걱정많이 했는데.. 하고나니 의외로 잼있고.. 몸도 유연해지는거 같아서 좋아요 ㅋㅋㅋ 방금 청국장 끓여 먹었어요.... 모두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30 답글 저도 같이 근무하는 샘들이랑 요가 다닐려고 했는데 우리 랑구님께서 "너는 뛰어야 돼" 그래서 그냥 다이어트 댄스 계속 다니기로 했어용 ㅋ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