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조카가 놀러와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간거 같아요..조금전에 사랑이 씻기구 재우고 신랑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언제 오련지.. 전주에서 정읍으로 출퇴근하다보니.. 신랑이 하숙집 학생 같아요.. 와서 잠만자고 출근하고 좀 안쓰럽긴 한데... 정읍으로 내려가자고 할때면 약간 미워지기도 해요 아빠 혼자 있는거 알면서 그런말을 하나 싶기도 하고 처갓집이라 아무래도 불편하겠죠..이번달말일에 사랑이 백일인데.. 어느 스튜디오가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01
  • 답글 우리 신랑은 서천으로 출근해용 ....일찍 나가는 신랑보면은 항상 미안하고 안쓰러워요...그러면서 신랑 출근할때 저는 자고 있답니당.^^ 그래서 더 미안한 맘이 생기죠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