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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큰녀석재우다가 같이 자버려서 까페 못들렀네용..^6 지금은 우리 이쁜 아들 둘다 자고 있네용 ..^^ 둘다 감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하네용 ...자면서도 뒤척뒤척 하네용 ..^^ 가정어린이집 해볼려고 오늘 모델하우스 다녀왔는데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 신랑이 아침 6시에 출근해서 7시 넘어 들어오니 넘 안쓰러워 같이 어린이집 해볼려고 하는데 ...빨리 빨리 준비가 되어서 했음 좋겠네용 ..^^ 우리 신랑도 아이들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하고 싶어하니깐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