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어제 선운사 다녀왔어요.. 공기도 좋고 아직 단풍은 들지 않았지만 산 풍경이 넘 좋았어요.. 아이들이 힘들다고 투정부리더라구요. 저도 다리가 좀 아프긴 했어요.. 한 4시간 정도 걸은것 같아요.. 산에 정기 듬뿍 마시고 왔으니까 이번주 그 힘받아 활기차게 보내렵니다.. 충전 덜 되신 분 제가 좀 나눠드릴까요? ㅋㅋ^^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