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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용?? 전 밥먹구 있는데 갑자기 지호가 보행기에서 놀다 보채는바람에 허겁지겁 먹었네요.. 지금은 제 품에서 자고 있는중..ㅋㅋ 좀더 깊게 잠들면 내려놔야겠어요.. 지호 200일 추가 사진 찍어야는데 나가기가 힘드네요.. 이러다 돌사진 찍을듯..ㅋㅋ 오늘 지호 독감 예방접종 하는데 울지도 않는거에요.. 의사선생님이랑이 울지도 않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한달뒤에 또 맞아야는데 그때도 안울런지...오늘하루 보채지 않고 잘 지내줬음 하는 바램 뿐이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