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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퇴근하는 지하철안이에요... 사람이 많은데 타자마자 앉았다는...ㅎㅎ 어떤 여자분이 임산부라고 자리를 양보해 주시더라구요... 본인도 힘들텐데 넘 고마운거 있죠... 원래는 약자석에 앉으려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타셔서 엄두도 못냈거든요... 임산부라고 자리양보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참 흐뭇하네요...^^ 저도 이담에 애기 낳고나면 임산부들을 적극 도와야겠어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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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산부 표시가 벌써 나는거예요?
정말 약자를 배려하는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할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9 -
답글 아가랑 신부님이랑 항시 건강하시길...
아주 작은배려가 큰 기쁨을 준답니다~~~!!
우리카페회원분들도 꼭 실천해보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