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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편안히 쉴수있는 주말이 다가왔네요... 월요일엔 오랜만에 출근해서 힘들고 오늘은 이번주 근무 마지막이라 힘든가봐요... 집에가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말이 오는걸 실감하게끔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낼은 울 다복이 정기검진가는 날이에요... 얼마나 컸을지... 힘든 입덧때문에 울 다복이한테 넘 소홀했던거 같아서 쫌 미안하네요...^^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기를...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