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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랜만에 들려요... 정읍 전주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신랑은 이제 정읍으로 내려가자고 하는데.. 아빠 걱정떄문에 쉽게 내려간다는 말을 못하겠어요 ... 어제가 울 사랑이 백일이였어요.. 엄마가 있었으면 조그만하게 상을 차려줬을텐데... 그냥 넘어갔네요.. 시간 참 빠른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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