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올만에 대학칭구들 만나서 두시간동안 수다떨면서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ㅋㅋ 엄마가 지호데꼬가면 밥못먹는다고 제가 모임하는 장소 앞 롯데마트에서 지호데꼬 구경하고 계셨어요.. 집에서 보면 자꾸 절 찾고 우는데 나가있음 구경할꺼 많아서 지호가 잘 놀거든요 ㅋㅋ 제가 모임하는 동안 엄마가 고생이 많으셨죠..^^ 지금 지호는 자고 신랑은 아직 퇴근전이에요.. 낼 신랑 쉴때 지호랑 같이 놀러갔음 좋겠구만.. 신랑은 어머니랑 등산간다고 하네요 ㅠㅠ 낼은 심심한 하루가 될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