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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가 보행기에서 놀고 있어서 잠시 들어왔어요..ㅋㅋ 오늘은 일어나서 울지도 않고 혼자 기어다니면서 놀구 있는거 있죠.. 소리가 나서 방에 들어가봤더니 장난감으로 바닥을 때리고 있더라구요 ㅋㅋ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하던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용~~ 내일 오전까지는 춥다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02
  • 답글 예루도 자다가 일어나면 울지도않고 혼자서 온방을 뒤지고 다녀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1.03
  • 답글 민찬이는 보행기만 태우면 나오려고 해서 보행기 사용을 거의 못했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2
  • 답글 ㅋㅋ지호도 순한가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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