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겨울코트에 워머까지...지하철문이 열리고 닫힐때 찬바람이 들어와 싸늘해서 무릎담요까지 챙겨다닌답니다... 우리다복이 움직이는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아직 5개월이 안되서 이상하다했는데 태동이 빠른사람은 4개월부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태동이 느껴진지 2주정도 된거같아요... 신랑이랑 통화할때는 아빠를 좋아하는건지 움직임이 남달라요... 신랑도 손으로 태동을 느끼더니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내가 직접 겪기전엔 징그러울것 같던 태동이 지금은 넘 신기하고 기분좋네요... 모두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