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 민찬이.....
    컴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안아달라고 하고 안고 있으면 키보드 못만지게 자꾸 제 손을 빼요....놀아달라는 거죠!
    설거지하려고 서 있으면 자꾸 제 발을 밀어요....
    벌써부터 아들한테 휘둘리는 저.........앞으로가 큰일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저도마찬가지...설겆이하다가 그만두고 민우랑 놀아줄떄도 잇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12
  • 답글 엄마들은 아들녀석에게 완전 죽더라구요...(저는 뒷전된지 오래......)ㅋㅋ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