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호 자는사이에 잠시 들어왔어요.. 비가 올런지 날씨가 꾸물꾸물해졌네요.. 오늘따라 삼겹살이 땡기네요..ㅋㅋ 집에서 먹자니 귀찮고.. 나가서 먹자니 지호땜에 힘들고.. 오늘 지호꺼 옷 몇개 샀어요.. 잠바 사주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건 사이즈가 없어서 결국 잠바는 못샀어요.. 신발도 한개 사줘야겠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네요.. 맘에 드는거 보임 언능 사줘야지..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11
  • 답글 태어나지도 않은 우리딸 우주복 보고있자면 막 웃음이 나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1.12
  • 답글 밑빠진독에 물붓기.ㅋㅋㅋ 사도사도 끝이없네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12
  • 답글 저도 오늘 민찬이꺼 왕창 장바구니에~
    누빔 상하복이랑, 누빔 반바지상하복이랑, 어그부츠랑, 반바지에 입을 레깅스랑.....ㅋㅋ
    어짜피 올 겨울에 지호 못걸어다니니 발이라도 따뜻하게 베이비용 어그부츠 사주세욤....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