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들어온 옷이 있어서 바꾸러 갔다가 오히려 바꾸지는 않고 겨울옷 2벌 질렀어요 신랑몰래.. 알면 혼날거 같아서 낭중에 선물 받았다고 하려구요 ㅋㅋ 사랑이 옷장에 몰래 넣어놨어요 신랑 오기전에 모든 흔적을 없앴어요. 저도 인터넷 검색하다 독일 키디가 좋다고 댓글이 많이 달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디걸로 구입하려고 맘 먹었는데요.. 유미님은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인터넷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a/s 가 걸리구... 백화점에서 사려니 인터넷하고 가격차이가 많이나고.. 지금 고민중이예요 울 똥이 많이 컸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