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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아침이네요.^^ 꽤쌀쌀해요. 신랑이 요즘 대리진급으로...먼거리...워크샵에 교육에 밀린일 처리하랴 퇴근도 늦고...진급해서 좋긴한데...해야할일도 더많아지네요...항상피곤해하구.ㅠㅠ 내가도와줄수있는일이라면 얼마나놓을까요...오늘아침도 세면도구랑 츄리닝 챙겨서 워크샵갓네요...힘들어하는거보니 마음이 찡해요...신랑이 혼자있기모하니..친정가서 있으라궁...그래서 전 오늘 친정갑니다...내일 신랑좋아하는 삽겹살사서 깜짝 파티 해줄려구요.!!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