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어젠 오랫만에 칭구집에서 저녁 늦게까지 놀다 왔어요.. 부부동반으로 모인거라서 ㅋㅋ 총네커플인데 애들만 6명..ㅋㅋ 그래서 편하게 집에서 모여 삼겹살 구워먹었어요..ㅋㅋ 밖에서 먹음 애들땜에 눈치도 보이고 하다보니 거의 집에서 만나네요.. 오늘 엄마 김장한다고해서 가봐야해요.. 엄마가 보쌈해주신다고..ㅎㅎ 벌써부터 군침이..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