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사랑이 예방 접종이 있어서 소아과 갔는데요 그다지 좋은 말은 듣지 못하고 왔네여.. 태어날때 부터 잇몸에 이처럼 뭐가 났더라구요 인가하고 병원가서 물었더니 진주종이라고 하네요.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다지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태어날떄보다 입안에 자꾸 퍼지구 그 수도 많아지더라구요 이참에간김에 다시 불었더니 좀더 지켜보고 안되면 북대병원가서 세포검사해서 종양인지 알아봐야 한다는거예요.. 그 말 들으니 기분이 영~~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