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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동안 몸살떄문에 혼났네용. .지금도 다 낳지는 않았는데 ....제몸부터 챙겨야 하는데 ...이놈의 아들들때문에 ..전 병원도 못가고 약도 못먹고 ...아들들만 병원다녀오고 ....정말 엄마들은 몸이 아파도 쉴수 없는다는게 시러용 ...신랑이 봐줘도 시원찮게 봐주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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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구....몸살은 푹쉬는게 약인데요...그럴수없는상황 힘내시란말밖에....ㅠㅠ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