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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에 일이 너무나 바뻤어 그동안 글을 못 올렸어요 이제는 한가 하네요 토요일날 저희 시아버님 칠순이였어 너무나 힘들었어요 집안 식구들만 왔는데... 역시 시 어른들이 너무나 무섭고 힘든 거 같아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8.12.08
  • 답글 아무리 편해도 시댁쪽은 힘들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08
  • 답글 그래서 결혼하면 시금치도 싫다구 하잖아요..ㅋㅋㅋ 고생 많으셨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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