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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러요 ^^ 요즘은 거의 매번 오랜만이넹... ^^
그간 임신 초기인지라 몸을 사린다고 사렸는데 안좋아서 일좀 쉬기도 하구 여러모로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ㅠ.ㅠ
태교.. 해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요즘은 제 몸 하나 챙기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ㅠ.ㅠ 흑흑..
원장님 못뵌지 너무 오래 돼서 보구 시퍼용~~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12.20 -
답글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는 일들은 싸그리 무시해버리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2 -
답글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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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조심하라고햇는뎅....보이는자식에게 신경이 더간단말이 하루하루와닿는하루를 보낸답니다.ㅠㅠ 배속에아가한테미안할정도로 신경을 못쓰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