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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가 이제 자서 밤늦게 켬텨를 켰네요 ..왜이리 컴텨 할 시간을 안주는지..요새 옹알이를 제법해서 얼마나 이쁜지....(엄마 아빠 맘마 이 세단어 시작했어요) ...신랑이 저보로 팔불출엄마 나섰데요 ㅋ사랑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했더니 신랑이 왜 자기 존재를 빼냐고 하네요 질투하나봐요 딸 아이한테...아이 사진 찍으러 삽에 가야하는데... 언제 갈까 고민중이랍니다 간만에 샵식구들도 보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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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래요... 태린이가 있어 넘 행복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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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 저랑 신랑도 그래요..
수민이때문에 웃는다공.. 여우짓도 제법하구....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2.11 -
답글 ㅋㅋㅋ저도 가끔느껴요~아이가없었음 웃을일이 있을까하고.ㅋ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