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출할일 있어서 엄마한테 태린이 맡기고 다녀왔는데.. 마음도 불편하고 잠깐인데도 보고싶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한번도 안울고 잘놀았다고 하니까 어찌나 대견하던지요 ㅋㅋㅋ 벌써 낼이 목욜이네요 시간빨라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2.16 답글 말을 하면...더욱더 사랑스러워 지던데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2.17 답글 눈에 아름아른하져~~~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