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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아직도 입덧이 안끝난터라 직장생활까지 하는게 점점 더 힘드네염.. 몸도 많이 붓구요.. 병원에서 빨리 안정을 취하고 쉬지 않으면 안된다해서 원래 계획보다 한달정도 일찍 출산휴가 받을려구요.. 벌써 8개월인데 울 다복이 태어날때까지 입덧 하려나 봐요.. 그렇다고 살이 안찌는것도 아니공.. 살도 찌고 붓기도 하고 그래서 몸무게도 상상도 못할만큼 많이 나가네요.. 애기 낳고 몸매관리를 어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네요.. 얼른 애 낳고 봄꽃놀이 다니고 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2.21
  • 답글 맞아요.. 애기 키우다 보면 다 빠지더라구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아고..아직도 입덧을하세요? 고생하시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저는 크리스마스신부님이 부러워요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2.22
  • 답글 애기키우다보면 다빠지더라구요....걱정하지마세요..^^ 근데..입덧이 진짜오래가네요..힘들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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