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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찬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목욕탕이라는 곳을 가본 역사적인 날이예요~
요즘 몸이 근질근질해서 큰맘먹고 민찬이랑 둘이 목욕탕에 갔더랬죠~
근데 민찬이가 목욕탕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녀서.....넘어질까봐 무서워서 조마조마......잡고 있는다고 잡히는 김민찬도 아니고......ㅋㅋ
그래도 아무탈 없이 무사히 목욕 마치고 집에 왔어요^^
아주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근데 다음에 또 민찬이랑 목욕탕을 간다면........꼭 누군가와 같이 갈거예요^^
민찬이 잡으러 다니는 통에 전 제대로 씻지도 못했어요.......힝~~~ 작성자 ⓨⓤⓜⓘ 작성시간 11.02.23 -
답글 ㅋㅋㅋㅋ 저도 친정엄마랑 같이가요.제대로 씻질못해서.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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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다 같이 가요..ㅋㅋ 지호 데꼬 오래 탕속에 못있으니 교대로..ㅋㅋ 지호는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목욕탕 갔었는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