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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은 시간에 들왔어여~퇴근길에 잠깐 친정집에 가서 다같이 저녁식살하고 집에오느라공.....여기들어올떄마다 느끼는건뎅 제가 말하는 모든걸 언제든 들어주는 칭구같은 그런느낌 이예여~ㅋㅋ 오늘하루 다들수고하셧어여. 좋은 꿈 꾸세요~쿨쿨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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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익명성이 보장되서 그러나? 저도 그냥 이말저말 다 털어놓을수 있어서 마음이 참 편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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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뭐든 들어줄께요.. 다 말해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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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꼭 오래된 칭구처럼 편한 느낌~~ 쪼아쪼아~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