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말이 어떻게지나가는지 모르게 지나간거같아요...톨날은 돌잔치갔다가 일욜은 결혼식갔다가 엄마랑 시내가서 쇼핑햇어요.ㅋㅋ 참 톨날 직원동생이랑 드라이브도하고 점심같이먹엇는뎅...삼천교지나서 무슨농장이던뎅.....월남쌈집...맛있었어요..ㅋㅋ 살찔걱정없이 부담없이 먹었땁니다.ㅋㅋㅋ 뷔페에서먹는거하곤다르더라구요..ㅋㅋㅋ 라이스페이퍼에 야채랑고기랑 넣어서 싸먹는건뎅....전 므지맛있게먹엇땁니다.ㅋㅋ 여자분들이 좋아할듯한 음식인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