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이랑 몇일전에 샾에 다녀왔는데.. 항상 예쁜 미소로 방겨주시는 실장님..ㅋㅋ 방가웠습니당~~ 사장님은 실내에서 촬영중이라 잠시 인사할수 있었어요.. 긍데 원장님은 못뵙구 와서 좀 아쉬웠어용~~ 오늘 가족 사진이랑 리마인드 촬영한거 올라왔더라구요.. 내일 엄마랑 보여주고 전화드릴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3.13
-
답글 저도 오랜만에 신부님보며 반가웠구요..
지호 씩씩한모습에 마치 신랑님을 보는듯했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