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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신랑이 있어 편했는데.. 벌써 평일이 되었네요 ㅋㅋ 오늘하루도 힘차게 태린이랑 놀아야겠어요... 아참 아기체육관 사줬는데 도통 관심이 없어 서운하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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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찬이도 아기체육관 관심 없었어요......
국민체육관이라는 말.....거짓말 같아요.......엄마들이 만들어낸 허상^^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4 -
답글 ㅋㅋㅋ 맘먹고 사줬는뎅 관심도 없고...엄마마음도모르고...서운한뎅.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