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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태린이가 처음으로 소리내서 까르르 웃었어요..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ㅋㅋㅋ 넘 흥분되고 기분 좋았어요.. 엄마라고 말하면 완전 쓰러지겠네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3.15
  • 답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엄마라는 소리는 어찌나 잘하는지..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3.19
  • 답글 ㅋㅋㅋ 엄청귀엽고 넘이뻐요.ㅋㅋ 또박또박 엄마.아빠하면...^^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17
  • 답글 ㅎㅎㅎ
    근데 돌 지나고 엄마엄마 하면서 계속 쫒아다니면 좀 귀찮아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6
  • 답글 그 기분 완전 감동이죠^^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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