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린이 델구 처음으로 장거리 잘다녀왔네요.. 걱정많이 했는데.. 바보마음님 말처럼 카시트 앉으니까 갈땐 거의 잘자서 편했어요..올땐 약간 보챘지만요 ㅋㅋ 요즘은 휴게소에 수유실도 잘되있더라구요... 시부모님께서도 넘 좋아하시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3.28 답글 ㅋㅋ 다녀올만하져?ㅋㅋ 잘다녀와서 다행이예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