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정말 좋아서 애기데리구 친구집에 놀러왔어요 아까 점심전에 왔는데 친구가 점심 저녁 다 해결하고 가래서 ㅋㅋ 아직까지 있네요.. 태린이 자고 있어서 깨면 가려구요.. 벌써 목련이랑 개나리가 활짝 핀거 보고 우와 봄이구나 싶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