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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몇개월만에 들르는지 모르겠네요... 저 드뎌 엄마가 됐답니다...^^ 지난 4일에 이쁜 공주 낳았어요...ㅎㅎ원래 20일이 예정일이었는데 빨리 나오고 싶었는지 16일이나 먼저 나오더라구요... 입덧이며 진통이며 넘 괴로웠는데 울딸보니 그런게 다 잊혀지는거 있죠... 이 이쁜걸 두고 얼마 안있어 떼어놓고 출근할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가슴 한쪽이 싸~~ 하네요... 육아휴직 쓸라했더니 친정엄마가 애기 봐주신다고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을때 벌어 놓으라네요... 엄마가 넘 고맙기도 한 반면 넘 야속하단 생각도 드는거 있죠... 이런맘 가짐 안되는데... 요즘 울딸 보는 재미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4.30
  • 답글 아~~ 늦었지만...너무 축하드려요~
    아가랑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5.07
  • 답글 말하고..눈맞추면 완전 이뻐 죽습니다^-^
    추카드려용~~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5.02
  • 답글 와우..추카드려요.^^ 몸조리잘하시구....엄마가 봐주신다니 정말 감사할일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5.02
  • 답글 아후..축하드려요...^^ 애기낳구 좀 쉬셔야할텐데..몸관리도 잘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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