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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이연이 B형간염 2차 예방접종하고 왔어요.. 지난번 BCG예방접종때 주사 맞고 많이 울면 토한다고 굶겨갔더니 넘 많이 울어서 오늘은 배부르게 먹여 갔더니 자면서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맞을때만 응애응애 두번 울고 다시 자더라구요... 많이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ㅎㅎ 주사 맞고 옷사러 갔는데 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20만원가까이 되는거에요... 애들 옷이 뭐 이리 비싼지... 주위에 애들이 없어서 물려 입히지도 못하고 하나하나 다 사야하니 앞으로도 부담이겠어요... 대부분 첫애때 옷선물이 많이 들어온다는데 울 이연인 큼지막한것들만 들어오고 옷선물은 없더라구요... 옷값도 만만찮은데...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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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저번주에 사랑이 옷 샀는데 허걱이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