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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덥단말이..입에 달렸네요.ㅋㅋ 내일비온다글더니..더더운거같아요..민우가 한동안은 제얼굴도안바라보고 가던 어린이집앞에만가면 안떨어질려고 엄청울어댔는뎅..오늘은 울지도않고 떨어졌어요...별게다 기분이 좋은거 있졍.ㅋㅋ 민우가 22개월....기저귀를 띠어야하는뎅...엄두가안나요..어른들이 벗겨놓고 연습하라하시는뎅. 집에 같이있을수도없궁....ㅠㅠ 둘쨰낳기전까진 힘들지도모르겟어요.ㅠㅠ 좋은밥법없나요?? 요즘 제일고민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