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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욜날...신랑일한다기에 친정에 갔어요...민우가 차안에서 잠든바람에..주차하고 업고서 들어가다가...앞으로 넘어져버렸네요.ㅠㅠ 넘어지는순간에 마는생각들이...ㅠㅠ 그래도 민우다칠까봐 손도못짚고....다행이도 제얼굴만 긁히고 아무이상이 없네요.다행이예요...정말 큰일날뻔햇어요.휴~~~~그래도 이틀지나니 딱지않긴햇지만..갠찮네요. 조심한다고해도...순간일어나는일은 어쩔수없어요.ㅠㅠ 오늘하루도 즐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5.30
  • 답글 헉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안다치셨다니 다행..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1.06.13
  • 답글 아후 다행이에요/.. 이쁜 민우 다쳤음 얼마나 맘 아팠을까요... 저두 요즘 태린이가 자꾸 뒤집어서 정신없어요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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