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없어서 간만에 카페에 들어온거 같아요.. 애가 커갈수록 엄마는 더 바빠지는것 같네요 ^^ 신랑이 늦게 퇴근하니까 태린이가 넘 늦게자서 안되겠다 싶어 얼마전부터 일찍 재우고 있는데 다행히 잘 따라와주네요... 시간도 참 빨리가구..모두 좋은 밤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6.01 답글 크면더 수월한면도있지만...더힘든점도 있는거 같아요..떄부리고.ㅠㅠ 감당안돼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