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오랜만에 출석하는거 같아요.. 요즘 애기 이유식 한다고 정신이 없었어요... 원래 요리도 못하는데.. 이유식 정말 어렵더라구요 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태린이도 벌써 200일이 지났네요.. 시간 참 빨라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6.27 답글 오랫만이예요.^^ 이유식만 띠어도 정말 편햇떤거 같아요.ㅋㅋ 태린이 마니컸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