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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시 츌근인데 친정 엄마가 점심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갔더니 닭을 삶아 놓아셨더군요 날이 추우니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불렀다구요 감동에 감동의 밥을 먹고 출근했답니다. 엄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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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부모님의 사랑의 끝이 없는거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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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감동의 삼계탕...더 맛나고 더 약이 되겠어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