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요즘 채상(상모)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상모를 쓰니 어찌나 이쁜지 딱이지 뭐예요. ㅋㅋ , 엄마는 장구치고 아들은 상모 돌리고 ..상상만으로도 좋은데 끝까지 하려나 모르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