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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활~~, 조선의 명궁이 있었다지요?, 음 박해일의 연기 짱 맘에 들었고, 청나로 잡혀간 여동생을 구하기 위한 혈투가 벌여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버지가 유언으로 동생을 끝까지 잘 지켜야 한다고 남기신 말씀 때문인지 오빠와 동생의 끈끈한 정이 느껴지는 (그런데 그 영화를 보구서도 싸우는 두 아들녀석은 뭥미??)"퀵"은 맘껏 웃을 수 있는 영화 이건 조선 인조가청나라에게 무릎을 꿇었던 치욕적인 역사와 뭐 그런것들 여튼 박진감 넘치고 좋았어요.활이 쑤웅 날라오면 내 가슴을 향해 날아 오는듯한 오싹함....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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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미었겠군요!!!ㅋㅋ 나도 보러 가야지~~^^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