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지난주말에 시내 갈일이 있어서 아가 사진이랑 가질러 들렸는데. 예쁜 신부님들이 많이 보이시더라구요.. 아후.. 그 설레임 넘부러웠어요 ^^ 원장님의 엘레강스한 블랙 드레스 넘 멋져서.. 신랑한테 사달랬더니.. 기럭지가 짧아서 전 안된다 하네요 ㅋㅋㅋ 아참 항상 스마일 미경실장님 여전히 친절한 모습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