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날입니다.두려움과 전율, 무서운 태풍 폭우가 우릴 괴롭히던 8월이 저만치 갔어요.인명과 물질 피해입은 이웃들이 많습니다. 돌아보는 우리가 되어야겠어요.검은 구름 뒤에 밝은 태양이 있듯, 생노병사에 일희일비 하기보다 굳센 의지와 해낼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빛나는 9월을 맞이하시고 해쳐나갑시다.님들 곁에 커다란 축복이 가득한 9월이 되시기 빌어봅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1.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