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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억지 - 매일 칭찬 세번해주고 뽀뽀해주기 아들이 아니구요 남편이 제에게요, 울 큰아들 아빤 절대 그럴리 없다며 엄마가 조금 불쌍해 보인다나 어쩐다나,ㅋㅋ 그러거나 말거나 ... 러브는 표현하는 거라고 외치는 저의 외마디 절규~~~
까칠한 남편 출근 준비하는데 뭐 칭찬꺼리 없나 찾아 봐야죵, 해달별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05 -
답글 해피바이러스~~미세스 쭈~~~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 꼭 !!! 얘기해쭈~~~^^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