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종일 연습실에서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이런날 집에 오면 누가 밥 좀 해 놓고 기다렸음 좋겠어요. 모든 주부들의 로망이 아닐까?...얼른 저녁 먹구 좀 쉬어야겠답니다. 음악듣고 차 한잔 마시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